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 디씨씨이엔티(DCCENT)가 오는 7월 3일부터 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대형 문화 축제 ‘2025 어메이징 페스티벌 재팬엑스포’에 공식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통해 K-Comics 한국공동관으로 참가하게 되었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웹툰 제작사 중 하나로
선발된 DCCENT는 자사의 대표 IP를 유럽 관람객에게 직접 소개하며 K-웹툰의 저력을 현지에서 입증할 예정이다.
‘어메이징 페스티벌’은 2022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대중문화 행사로, 매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재팬엑스포’와 함께 엑스포-인-엑스포 형태로 운영된다.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굿즈 등 폭넓은 콘텐츠를 아우르며, 연간 약 2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프랑스 최대 규모의 대중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B2C 중심의 체험형 페스티벌로서,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는 현장 이벤트와 상품 유통이 활발하며, 동시에 콘텐츠 배급사 및 출판사 간의 B2B 교류도 함께 이루어지는 점이 특징이다.
DCCENT는 이번 행사에서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쌍둥이 언니는 믿지 않아요>, <공포게임 메이드로 살아남기>, <아도니스>,
<피폐 역하렘 남주들의 막내 처제가 되었다> 등 자사 인기 웹툰 IP를 중심으로 전시 및 판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꽝 없는 룰렛 이벤트’, ‘한정 굿즈 증정’, ‘작가 사인 특별 굿즈’ 등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를 다채롭게 마련해 K-웹툰의 팬 경험을 강화할 예정이다.
윤석환 디씨씨이엔티 대표는 “이번 참가를 통해 K-웹툰의 현장성과 감성, 그리고 비주얼 콘텐츠의 완성도를 직접 전달하고자 한다”며
“유럽 독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디씨씨이엔티는 현재 북미·유럽·일본 등 10개국 이상과 번역 출간 및 굿즈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웹툰 IP의 글로벌 확장을 이끌고 있다.
특히 대표작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는 프랑스, 독일, 대만 등지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돼 현지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OST 및 영상화, 애니메이션 공동 기획 등 2차 콘텐츠 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DCCENT는 앞으로도 창작자 중심의 고품질 콘텐츠 제작을 기반으로, 한국 웹툰의 글로벌 브랜드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 디씨씨이엔티(DCCENT)가 오는 7월 3일부터 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대형 문화 축제 ‘2025 어메이징 페스티벌 재팬엑스포’에 공식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통해 K-Comics 한국공동관으로 참가하게 되었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웹툰 제작사 중 하나로
선발된 DCCENT는 자사의 대표 IP를 유럽 관람객에게 직접 소개하며 K-웹툰의 저력을 현지에서 입증할 예정이다.
‘어메이징 페스티벌’은 2022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대중문화 행사로, 매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재팬엑스포’와 함께 엑스포-인-엑스포 형태로 운영된다.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굿즈 등 폭넓은 콘텐츠를 아우르며, 연간 약 2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프랑스 최대 규모의 대중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B2C 중심의 체험형 페스티벌로서,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는 현장 이벤트와 상품 유통이 활발하며, 동시에 콘텐츠 배급사 및 출판사 간의 B2B 교류도 함께 이루어지는 점이 특징이다.
DCCENT는 이번 행사에서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쌍둥이 언니는 믿지 않아요>, <공포게임 메이드로 살아남기>, <아도니스>,
<피폐 역하렘 남주들의 막내 처제가 되었다> 등 자사 인기 웹툰 IP를 중심으로 전시 및 판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꽝 없는 룰렛 이벤트’, ‘한정 굿즈 증정’, ‘작가 사인 특별 굿즈’ 등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를 다채롭게 마련해 K-웹툰의 팬 경험을 강화할 예정이다.
윤석환 디씨씨이엔티 대표는 “이번 참가를 통해 K-웹툰의 현장성과 감성, 그리고 비주얼 콘텐츠의 완성도를 직접 전달하고자 한다”며
“유럽 독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디씨씨이엔티는 현재 북미·유럽·일본 등 10개국 이상과 번역 출간 및 굿즈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웹툰 IP의 글로벌 확장을 이끌고 있다.
특히 대표작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는 프랑스, 독일, 대만 등지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돼 현지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OST 및 영상화, 애니메이션 공동 기획 등 2차 콘텐츠 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DCCENT는 앞으로도 창작자 중심의 고품질 콘텐츠 제작을 기반으로, 한국 웹툰의 글로벌 브랜드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